Free Board

자유게시판

+ 더보기

김건희 여사, 고가 선물 수수 의혹…특검, 공소장에 내용 포함?! 😲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고가의 장신구를 받은 후 "회사에 도와드릴 게 없나"고 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이는 특검이 공소장에 해당 내용을 담았다고 동아일보가 확인하면서 알려졌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2022년 3월 이 회장에게 556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받고 "괜찮은 액세서리가 없는데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후 김 여사는 이 회장에게 "회사에 도와드릴 게 없느냐"고 말했으며, 이에 이 회장은 큰 사위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관련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회장의 사위는 이후 국무총리 비서실장으로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특검은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 원 상당의 디올 가방을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하면서, 최 목사가 "필요할 때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선물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최 목사는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총 5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김 여사에게 선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2024년 10월 김 여사와 최 목사 모두를 불기소 처분했으나, 이번 특검은 검찰의 판단을 뒤집고 해당 내용을 공소장에 포함한 것이죠. 현재 이백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215만 원 상당의 금거북이를 건네받은 혐의도 함께 조사 중입니다. 과연 이 수사가 어떤 결론으로 이어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

🚨대형 이슈! 대전·충남 통합시장직에 정치권 벌써부터 불꽃 튀네?!💥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이 가시화되면서, 초대 통합시장 자리를 놓고 정치권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구 360만의 특별시를 이끌 첫 통합시장의 상징성이 큰 만큼, 여야 모두에서 중량감 있는 인사들의 도전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미 몇몇 인물들이 출마 의지를 밝히며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장철민 민주당 국회의원(대전 동구)은 6일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광역 통합으로 새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다"며 첫 통합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는 그동안 대전시장 출마 의지를 내비쳐 왔으나, 행정통합이 추진되면서 통합시장 도전으로 방향을 틀었죠. 장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시간 생활권 연결' 등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는 공약들을 제시하며 비전을 밝혔습니다. 앞서 대전 서구청장을 지낸 초선인 장종태 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서구갑)도 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는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 역시 지난 지방선거 낙선 이후 절치부심하며 재도전 의사를 밝혀온 상황입니다. 이들은 연말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 등을 통해 출마 행보를 이어왔고, 행정통합 추진 공식화 이후에는 대전과 충남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여러 주자들이 거론되고 있으며, 충남에서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도지사 출마 의지를 밝혀왔고, 박수현 수석대변인(공주·부여·청양)과 4선 중진인 박범계 전 법무부장관(대전 서구을) 등도 잠재적 후보군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초대 통합시장의 영광을 안게 될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

유깻잎, 전남편 앞 신남친 언급+2세 계획까지? 쿨내 진동 미쳤다! 😲

인플루언서 유깻잎 씨가 전남편 최고기 씨와 딸 솔잎 양 앞에서 현재 남자친구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 쿨내 진동하는 이들의 모습이 화제인데요. 지난 6일 유튜브 '최고기의 육아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유깻잎 씨는 면접 교섭일을 맞아 서울을 찾았고, 최고기 씨와 딸 솔잎 양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도중 유깻잎 씨는 현재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최고기 씨는 "엄마한테 솔직히 얘기했다. 근데 분위기 좋았다. 그때랑 다르게 분위기 좋았다. 서로 덕담 오갔고"라며 의외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유깻잎 씨는 남자친구에 대해 "아무 말을 안 한다. 원하는 거 다 따라주고 일상생활의 피드백이라고 해야 하나 '이거보다 이게 낫다'고 하면 바로 그걸로 한다. 한 번 얘기하면 다 듣는다"고 말해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친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고기 씨 역시 "성격이 유하고 좋은 것 같다"며 유깻잎 씨의 새 출발을 응원했죠. 특히 유깻잎 씨는 남자친구와의 2세 계획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나중에 애 낳을 수 있냐고 물어봤다. 주위에 시험관을 한다. 불안하더라. 주위에서 점점 늘어나니까. '하나 있다' 그러더라. 솔잎이가 이야기하는 건가 했는데 지금 딸 말고, 아들이라고 하더라"고 말하며 아들을 낳을 가능성을 암시했습니다. 최고기 씨와 유깻잎 씨는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으며,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런 쿨한 가족 관계, 정말 멋지네요! 👍 👉 [자세한 내용보기]

헐?! '흑백요리사2' 제작진 역대급 스포 실수... 시청자들 찐 분노 폭발! 😡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서 스포일러는 곧 프로그램의 '독'과도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 '흑백요리사2' 11화에서 제작진의 어이없는 편집 실수로 인해 시청자들이 제대로 뿔이 났다고 하네요. 😱 문제의 11화에서는 손종원과 요리괴물 중 누가 TOP7에 오를지를 다뤘는데, 결과가 요리괴물의 진출로 밝혀지기 전에 이미 그의 본명이 적힌 명찰이 그대로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는 결과 스포와 다름없었죠. 시즌1에서도 우승자를 둘러싼 네티즌들의 추측은 끊이지 않았지만, 제작진은 오히려 그런 예상을 비켜가는 결과로 시청의 재미를 끌어올렸습니다. 그러나 시즌2에서는 결정적으로 이런 실수를 저질러 버렸네요. 지난 9회 방송에서는 요리괴물의 인터뷰 장면에서 닉네임이 아닌 본명이 적힌 명찰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이는 시청자들에게 요리괴물이 최소 결승 진출자, 나아가 우승 또는 준우승자라는 추론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후 밝혀진 '그럴듯한 예상'은 제작진의 편집을 근거로 한 '확정적인 스포'가 되어버린 셈이죠. 결국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대결은 누가 살아남을지 모르는 쫄깃한 승부가 아니라, 이미 답을 아는 상태에서 스포가 진짜인지를 지켜보는 절차가 되어버렸습니다. 서바이벌 예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불확실성이 제작진의 손에 의해 먼저 제거된 것이나 다름없었는데요. 방송 이후 커뮤니티 반응은 즉각적이었고, "이미 결과를 알고 보는 느낌", "편집 실수 하나로 긴장감이 완전히 깨졌다"는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이 정도면 서바이벌이 아니라 스포 확인 프로그램"이라는 지적까지 나왔네요. 이런 대형 실수는 정말 아쉽네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봅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

배우 정우성, 故안성기 빈소 이틀 내내 지켜…이게 진짜 의리 아니겠어? 😢

배우 정우성이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를 이틀 내내 지키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많은 동료 배우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이 조문을 이어가는 가운데, 정우성 씨의 변함없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네요. 고인이 된 안성기 배우는 지난 5일 오전 9시 별세하셨으며,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가는 길에는 두 아들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고, 영화계의 큰 별을 잃은 슬픔에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정재 배우와 정우성 배우는 빈소가 마련된 첫날부터 유족들과 함께 조문객들을 맞이하며 고인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보여줬습니다. 정우성 씨는 다소 수척해 보였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배웅하는 데 힘썼다고 합니다. 오전에는 예지원 배우가, 오후에는 박명훈 배우가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억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명훈 배우는 "항상 영화제에 초대해주셨고, 그때마다 늘 인자한 미소로 반겨주신 게 생각난다"며, "늘 동생처럼, 자식처럼 챙겨주셨다"고 회고했습니다. 고아라 배우 또한 안성기 선배님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울먹이며 깊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런 따뜻한 추모의 물결을 보니, 진정한 동료애와 선후배의 정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자세한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