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갑작스러운 미국 방문! 🇺🇸 지방선거 앞두고 당내 비판 쏟아지는 이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예정된 미국 방문 일정을 앞당겨 출국했다는 소식입니다.
당초 14일부터 2박 4일간 워싱턴 D.C.를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미국 측의 요청으로 일정을 앞당겼다고 설명했어요.
장 대표는 SNS에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 이번 6.3 지방선거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방미는 국제공화연구소(IRI)의 초청으로 성사되었고, 방미 기간 중 미국 공화당 인사 등과 면담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민의힘은 "진정한 안보 정당이자 국익을 지키는 정당임을 국민께 분명히 보여드리겠다"며 지방선거 승리와도 이어진다고 강조했어요.
하지만 당 안팎에서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상황에서 장 대표의 방미가 적절한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 "선거를 포기한 인상을 줘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고,
배현진 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전국을 휩쓰는데, 부르는 곳 없다고 미국 가는 대표"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 역시 "유권자도 없는 미국으로 도망치는 당 대표는 처음 본다"며 '해외토픽감'이라고 직격했습니다. 😬
선거를 앞둔 시점에 당 대표의 해외 방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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